⚖️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 효력 정지
쿠팡 창업주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한 공정거래위원회 처분의 효력을 법원이 정지했다. 14일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권순형)는 쿠팡이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효력 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쿠팡의 경영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을 새롭게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